식당이 호텔 맨위에 있는데, 원형으로 생긴 바닥이 돌아가서 외경을 볼 수 있다.
하지만! 오늘도 폭우라 밖을 볼 이유가 없어서 그냥 먹는 거에 몰두했다.
포르투칼 식민지인 덕에 빵이 상당히 유명하다는 마카오.
그.런.데. 딱딱한 이 빵은 어쩔 거야...
드디어 본편 등장! 잘 썰어지지 않아서 질기지 않을까 했지만.
입안에 들어가니 정말 맛있었다. 주방장이 우리를 위해 김치도 살짝 추가했다.
디저트로 나온 이 푸딩은 계란맛에 가까웠는데 안 좋아는 사람도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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