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9월 27일 토요일

썬더 버거


비싸긴 했지만, 한번 가볼까 말까한 곳이니.
치즈버거는 담백하고, 더블더블버거는 고기의 맛이 확 느껴졌다.
음료수는 무한 리필이지만 손님이 알아서 빼먹는 설프.
감자는 껍질과 함께 튀겨서 맘에 들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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